세는 방법
키를 누를 때마다 한 번씩 셉니다. 키를 계속 누르고 있으면 운영체제가 자동 반복 신호를 보내는데, 이 반복 입력은 세지 않으므로 실제로 눌렀다 뗀 횟수만 기록됩니다. 테스트 중에는 스페이스바가 페이지를 스크롤하거나 버튼을 누르지 않도록 막아 둡니다.
초당 횟수는 누른 횟수를 시간으로 나눈 값이고, 가장 빠른 1초는 테스트 중 어느 1초 구간에 가장 많이 눌렀는지를 보여 줍니다.
이럴 때 써 보세요
- 새 키보드의 스페이스바가 누를 때마다 빠짐없이 입력되는지 확인할 때
- 스위치나 스태빌라이저를 바꾼 뒤 걸림이 없는지 볼 때
- 연타가 필요한 게임 전에 손을 풀 때
세게 내리치기보다 키가 바닥에 닿기 직전에 손가락을 떼는 느낌으로 가볍게 누르면 대체로 더 빠르고 손에도 무리가 덜 갑니다.